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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horism #57

by 고창수 posted Mar 03, 2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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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57. 사유는 나에 깊이를 더욱 깊어지게 한다.  고요한 침묵 속에서 나를 비우고 또 바우는 것은 나를 넓게 하는 것이다.

        사유와 침묵이 멈추는 자리가 경계와 틀이 사라지는 자리이다.   Frameless frame